디딤돌 대출 일정 계산기

본계약일과 잔금일만 넣으면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나옵니다.

대출 기한(접수 +50·60·90일, 승인 후 30일)은 달력 날짜로 셉니다. 은행 방문·서류 준비는 주말과 공휴일을 피해 배치합니다.

날짜만 계산합니다 · 확정은 은행에서

대출 가능 여부·한도·금리는 계산하지 않습니다. 기한은 상품과 지점에 따라 다르니, 여기 날짜를 믿고 일정을 잡기 전에 기금e든든과 거래 은행에 반드시 확인하세요.

입력

아는 날짜만 넣으면 됩니다. 아래쪽 두 칸은 실제 통지를 받은 뒤에 넣으면 예상값 대신 그 날짜로 다시 계산합니다.

매매계약서를 쓴 날. 기한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.
잔금을 내고 대출이 실행되는 날.
신청서를 낸 날이 아니라 접수가 끝난 날.
공식 기준이 아닌 계획용 가정값입니다. 달력 날짜로 셉니다. 1일부터 60일까지.
부적격 통보로 이의신청을 한 경우만. 60일 기한에서만 빠집니다. 0일부터 30일까지.
은행이 그렇게 센다고 확인했을 때만 켜세요. 모든 기한이 하루씩 당겨집니다.
잔금일로 쓸 요일
끈 요일은 추천에서 뺍니다. 토·일은 은행이 쉬어 처음부터 제외됩니다.
통지를 받은 뒤 입력 — 넣으면 아래 계산이 예상값에서 실제값으로 바뀝니다
적격 통지를 받은 날짜.
승인 후 30일을 이 날부터 다시 셉니다.

할 일 순서

위에서부터 차례로 하면 됩니다. 줄을 누르면 완료 표시가 켜지고 꺼집니다. 강조된 줄이 지금 해야 할 단계입니다.

    잔금일로 무난한 날

    위에서 켜 둔 요일 중에서 고릅니다. 연휴 앞뒤와 월말은 은행·법무사 처리가 밀릴 수 있어 뒤로 뺐습니다.

    날짜 한눈에 보기

    강조 구간이 접수일에 딸려 움직이는 부분입니다. 접수일을 하루 옮기면 이 구간이 통째로 하루 움직입니다.

    전체 일정표

    확인표

    '계산 OK'는 날짜만 맞다는 뜻이고, '가정 기준'은 아직 통지를 못 받아 예상값으로 본 항목입니다.

    이 날짜를 그대로 믿지 마세요

    여기 나온 날짜는 넣은 값으로 계산한 참고용입니다. 실제 기한과 처리 방식은 상품·은행·지점마다 다르고, 이 계산기는 그 차이를 알지 못합니다. 일정을 확정하기 전에 기금e든든과 거래 은행 담당자에게 반드시 확인하세요.

    사용 방법

    1. 본계약일과 잔금일을 넣습니다. 이 두 개만 있으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잡힙니다.
    2. 접수일은 비워 둡니다. 비워 두면 기한을 가장 여유 있게 맞추는 날을 골라 줍니다. 이미 접수했다면 접수가 끝난 날을 직접 넣으세요.
    3. '할 일 순서'를 위에서부터 처리합니다. 끝낸 줄을 누르면 완료 표시가 켜지고, 다음 줄이 '지금 할 일'로 바뀝니다.
    4. 통지를 받으면 아래 두 칸을 채웁니다. 자산심사 결과일과 은행 승인일을 넣으면 예상값이 실제값으로 바뀌고 기한이 다시 계산됩니다.

    예시

    본계약일 9월 16일, 잔금일 11월 24일로 넣으면 이렇게 나옵니다.

    • 기금e든든 접수일은 9월 25일 무렵으로 잡힙니다. 더 일찍 접수하면 승인 기한(접수 +60일)이 잔금일보다 너무 앞서 끝나고, 더 늦게 접수하면 접수 +50일이 잔금일을 넘어갑니다.
    • 자산심사 결과는 가정값 21일을 더한 10월 16일 무렵으로 표시됩니다. 이건 예상이지 통지가 아닙니다.
    • 은행 방문은 잔금 4주 전인 10월 27일 무렵의 평일로 배치되고, 서류는 그 하루 이틀 전에 떼도록 잡힙니다.
    • 승인 기한은 접수 +60일, 실행 한계는 접수 +90일과 승인 +30일 중 먼저 끝나는 쪽입니다.

    날짜는 공휴일 위치에 따라 하루 이틀 달라집니다. 화면에 나온 값을 보세요.

    자주 묻는 질문

    기한은 접수일부터 세나요, 신청서를 낸 날부터 세나요?
    기금e든든에서 접수가 끝난 날부터 셉니다. 신청서만 쓰고 본인·배우자 동의가 남았으면 접수가 아닙니다. 접수완료 번호와 날짜를 캡처해 두세요.
    신생아 특례 디딤돌, 신혼부부 전용 디딤돌도 일정이 같나요?
    기금e든든 접수 → 자산심사 → 은행 승인 순서는 같습니다. 상품마다 서류와 기한이 다를 수 있으니 접수한 은행에 확인하세요.
    자산심사에 며칠 걸리나요?
    고정된 값이 아닙니다. 그래서 가정값을 직접 넣게 했습니다(기본 21일). 통지를 받은 뒤 '자산심사 결과 받은 날'에 넣으면 실제 날짜로 다시 계산합니다.
    60일과 90일은 뭐가 다른가요?
    접수 +60일은 은행이 승인을 내야 하는 기한입니다. 넘기면 신청 취소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. 접수 +90일은 대출금이 나갈 수 있는 한계이고, 잔금일이 이 날을 넘으면 실행되지 않습니다.
    승인 후 30일은 왜 따로 있나요?
    기준일이 다릅니다. 50·60·90일은 접수일부터, 30일은 승인일부터 셉니다. 승인이 일찍 나면 30일이 먼저 끝나 실제 마지노선이 됩니다. 표의 '실제 실행 마지노선'이 둘 중 먼저 끝나는 쪽입니다.
    기한 마지막 날이 주말이면 다음 평일까지 되나요?
    규정 기한은 달력 날짜 그대로입니다. 다만 주말 처리에 기대지 않도록 화면은 그 앞 영업일을 관리 목표로 잡습니다. 기한이 당겨진 것이 아니고, 다음 평일까지 인정되는지도 은행마다 다르니 확인하세요.
    승인이 늦어지면 잔금일을 미루면 되나요?
    잔금일을 미뤄도 접수 후 60일·90일 기한은 늘어나지 않습니다. 매도인과의 잔금일 변경 합의는 대출 신청의 유효기간을 연장하는 합의가 아닙니다. 승인이 늦어질 것 같으면 먼저 은행에 남은 심사와 기한 내 승인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. 이미 승인을 받은 뒤 실행만 미루는 경우라면, 바꿀 실행일이 승인일 +30일과 접수일 +90일을 모두 만족하는지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.
    잔금일 요일은 어떻게 정해지나요?
    위에서 켜 둔 요일 중에서만 추천합니다. 기본은 월~금 전부 켜져 있고, 피하고 싶은 요일을 끄면 추천에서 빠집니다. 토·일은 은행이 쉬어 처음부터 제외됩니다.
    공휴일은 언제까지 반영되어 있나요?
    2026~2028년입니다. 공공데이터포털 한국천문연구원 특일 정보에서 받았고, 은행이 쉬는 노동절(5월 1일)도 넣었습니다. 2028년 12월 31일 뒤 날짜가 들어가면 경고가 뜹니다.
    넣은 날짜가 서버에 저장되나요?
   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하고, 넣은 날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. '입력 초기화'를 누르면 지워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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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일정이 정리되면 금액도 같이 확인해 보세요.